2017.03.24

"거리에서 깜짝 놀랄 만한 일이 벌어질 것"... 오늘부터 거리 전광판 광고가 시작됩니다.

그동안 탄기국-국민저항본부의 집회 광고는 주로 신문에 의존했습니다. 물론 신문광고가 효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예를 들어 조선일보 신문광고비를 800만원을 집행하면 800만원~900만원 정도의 후원이 들어왔기 때문에 신문광고는 딱 그만큼의 효과는 있었습니다. (물론 광고비는 공짜나 다름이 없었습니다.)

물론 가외로 집회참석 인원까지 늘어났으니, 비용 대비 효과는 충분했다고 자평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속되는 광고로 이제 신문광고의 효과는 더 이상 지속되기 힘들어졌습니다.

독자층 대부분 매주 주말 집회가 있다는 것이 상식화되어 해당 신문의 독자층을 넘어서는 외연확대가 어렵고 비례하여 날이 갈수록 신문광고를 통한 후원금도 줄어, 광고비 투입이 그대로 순지출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금일부로 조선일보 등에 집행되던 광고를 모두 중지했습니다.

그대신 지난 주 집회에서 제가 <거리에서 깜짝 놀랄 만한 일이 벌어질 것>이 금일부로 현실화 되었습니다. 그것은 거리 전광판 광고입니다. 일반 국민 누구든지 볼 수 있는 장소에 전광판을 통하여 동영상 광고가 집행됩니다.

우선 집회 참석 인원이 늘어날 것이냐, 아니냐는 두고 보아야 알겠지만, 그리고 불과 20초짜리 광고지만... (전광판 광고는 모두 20초로 제작됩니다.) 그리고 선거법 때문에 많은 제약은 있지만...

최소한 일반 국민들에게 왜 우리 500만의 태극기가 거리로 나서야 했는지... 우리의 진실을 담아

국민에게 알리는 효과는 신문광고보다 더 클 것으로 기대합니다.

거리 전광판 광고 위치 :

1. 서울역 (남영역 방면)

2. 신촌사거리

3. 강남역사거리

4. 강남고속버스터미널

5. 종로 파고다 공원

6. 남대문로전광판

7. 양재역사거리

8. 동대문 DDP

9. 신사동 사거리

... 전광판 계속 확보 중.... (다음 주 대구, 부산...)

2017.03.24 탄기국(국민저항본부) 정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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